준서 · 20일 전 무비랜드내가너무좋아하는공간영화와 접점이 있다기보단 우연히 브랜딩이란 키워드로 봐왔던 모티비첫 책을 출간할 때 부터 영화관으로 자리잡기까지그 과정을 쭉 지켜봐오면서이상실현이라는 것에 동기부여를 많이 받은듯 싶다나름 세상이 변하는 방향이 있다고 주장해왔는데나도 스스로를 의심할 때 즈음묵묵히 한발씩 나아가는 이들에 깜짝깜짝 놀라곤한다. 2 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