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everyone who wants to enjoy what they love.

좋아하는 것을 향유하려는 모든 이들에게.

1nch도 안 될지 모르는 그 장벽을 넘어가도록.

Less than an 1nch.

좋아하는 것과 실제로 하는 것 사이에는 늘 작은 벽이 있습니다.

티켓 하나, 공간 하나, 도구 하나, 첫걸음 하나. 작지만 사람을 멈추게 하기엔 충분합니다.

1nch도 안 되는 그 자막이라는 장벽을 넘으면 훨씬 더 많은 작품들을 즐길 수 있습니다.
— 봉준호 감독

A note from the founder.

“Divetobada는 세상을 향하는 창문과 같습니다.”

“지방에서 두근거리는 미래를 꿈꾸는 것, 문화를 즐기는 것, 도전하는 것에 큰 제약이 있고 고립감이 있음을 늘 말해왔습니다. 문득, 나의 미션이 이것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 Divetobada

Yours to make. Yours to love.

만드는 사람도, 즐기는 사람도 주인이 됩니다. 그리고 둘 사이의 거리는 더 가까워집니다.

  1. 01

    즐기는 사람

    좋아하는 것에 더 가까이.

  2. 02

    만드는 사람

    내 방식대로 만들고, 직접 닿습니다.

  3. 03

    그 사이의 모두

    보는 사람도 만드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Online, and in person.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연결하고, 그 연결을 가능하게 하는 프로덕트를 만듭니다.

Online

divetobada.com

좋아하는 것과 만드는 사람을 잇는 플랫폼.

Offline

Busan

전시·팝업·이벤트.

  • Exhibition
  • Pop-up
  • Event

장르는 더 다양해지고, 무언가를 좋아하는 방식도 늘어납니다. 우리가 향하는 방향입니다.

Closer to what you love.

좋아하는 것에, 좋아하는 사람에게 더 가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