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오프라인
@adah_
"왜 하나를 제대로 끝내질 못하니."
관용과 이타심, 인본주의가 상실된 시대
더 이상 내 선택에 대한 결과에 관대해질 수 없을 때
어떤 결심을 하기로 한다면.
문제는 나다.
서울은 늘 정답이다. 부산도 정답이 될 수 있을까
마주했던 것이 사실은 도피처일 수도 있다는 사실.
Us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