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하나를 제대로 끝내질 못하니."
지금 부산의 성공에 제일 필요한 것
관광지에게만 필요한 것은 아니다, 어쩌면 없어졌기에 필요함을 다시 느끼는 것.
준서
에세이
미래
UI/UX
박수받는 것 보다 더 어려운 것
어떤 결심을 하기로 한다면.
준서
에세이
고민
<Series : The Jungle> “Day2"
뉴욕에서 있었던 일
준서
The Jungle
삶은 달걀이다 🍳
드립 순도 100퍼센트
준서
시
에세이
문제는 해결하는 것이 아니다
문제는 나다.
준서
에세이
고민
책이 없는 도서관
서울은 늘 정답이다. 부산도 정답이 될 수 있을까
준서
에세이
고민
미래
내일이 기대되는 세상도 있어야한다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기대되어 다음날 눈을 빨리 뜨고 싶게 만드는 그런것들.
준서
에세이
미래
사람을 빼다 박은 기계
거짓말 하는 기계? 그래서 인공지능일지도.
준서
에세이
AI
피하지 않고 마주하기
마주했던 것이 사실은 도피처일 수도 있다는 사실.
준서
에세이
고민
확실한 건 새 시대가 도래했음을 선언했다는 것이였다.
음악적으로 설명할 순 없지만 심장에 불어넣은 찬공기는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다.
준서
음악
뉴진스